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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주, ‘오랜 목표’ 컨트리 챔피언십스 출전

라일 챈들러(Lyle Chandler) 조교사는 이번 주 토요일(14일) 밴주(Banju)가 1400m 뉴헤븐 파크 컨트리 챔피언십(Newhaven Park Country Championships) 경주에서 승리를 쟁취하길 간절히 바라고 있다.

6세마 밴주는 지난해 12월 31일 최근 마지막 출전 경주인 랜드윅 1600m 벤치마크 78(Benchmark 78) 경주에서 무려 3 3/4마신 차로 대승을 거둔 바 있어 이번에도 우승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밴주는 지난해 탭 하이웨이스(TAB Highways)에서 2연승을 거머쥔 후 컨트리 챔피언십 출전을 노렸으나, 이후 탬워스와 스콘에서 두 차례 연속 3위를 기록해 출전 계획이 틀어졌었다.

앞서 챈들러 조교사는 레이싱 NSW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12월 10일 밴주가 에이미 맥루카스(Amy McLucas) 기수와 PFD 핸디캡 3세마 경주에서 이겼었더라면 마주들에게 바로 컨트리 챔피언십 경주에 출전해야한다고 말했을 것이다. 하지만 1600m 거리가 그에게 알맞은지 강한 의구심이 있었기 때문에 벤치마크 78에 도전해야 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짧은 출주 텀으로 다소 불리한 상황이었지만, 결국은 우승을 차지했다. 밴주의 살이 많이 찐 상태라 걱정이 되기도 한다. 경험이 풍부한 케린 맥에보이(Kerrin McEvoy) 기수가 밴주의 우승을 이끌어줄 수 있을 것이다. 오랜 목표였던 컨트리 챔피언십는 그에게 분명 적합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고단한 노력 끝에 컨트리 챔피언십에 도전할 수 있게 된 밴주가 벤치마크 78 때의 승리를 재현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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