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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구용과 첫 핸디캡 우승을 노리는 킷드세리시

오는 금요일(13일) 맥심 구용(Maxime Guyon) 기수가 도빌 경마장 두 번째 순서 경주에서 킷드세리시(Kit de Cerisy)와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팀 돈워스(Tim Donworth) 조교사의 경주마 킷드세리시는 현재 통산 전적 7전 2승을 보유 중이며, 1500m 핸디캡 경주에서 3번째 우승을 노릴 전망이다.

킷드세리시가 가장 최근 거둔 승리는 지난 10월 클레르퐁텐 1400m 경주에서 1마신 차로 1위에 올랐을 때다. 럭오브더키튼(Luck Of The Kitten)을 부마로 둔 이 경주마는 한 달 전 뒤이어 출전했던 1300m 경주에서 2.5마신 차로 패해 4위를 기록함으로써 인공주로 경주에서도 준수한 폼을 선보였다.

충분한 발전 가능성을 지닌 3세마 킷드세리시가 다가오는 경주에서 첫 핸디캡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지난달 포르니체트 2100m 핸디캡 경주에서 3마신 차로 승리를 쟁취한 7세마 베시나바(Vesinaba)가 다섯 번째 순서 1900m 핸디캡 경주에 출사표를 던졌다.

비록 바깥쪽 게이트에 배치되어 불리한 상황에 놓인 것으로 보이겠지만, 직전 경주에 비해 3kg이나 가벼운 부담중량을 짊어져 기대감을 부풀리고 있다.

베시나바는 지금까지 총 7번의 인공주로 경주 출전 경험이 있으며, 4회 1위를 차지했다. 출전마 중 유독 돋보이는 성적을 보유한 베시나바가 에두아르 몽포트(Edouard Monfort) 조교사에게 우승의 기쁨을 안겨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마지막 순서 경주에서 칼린카(Kalinqa)의 출전이 확정됐다. 지난달 파우 2400m 핸디캡 경주에서 견습 기수와 함께 4위를 기록했던 칼린카는 같은 수준의 경주에서 준우승을 기록했던 바 있다. 메리라인 언(Maryline Eon) 기수가 칼린카에 기승한 뒤 그녀의 또 다른 성공을 이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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